3차 brain review till 30th
새벽리뷰 ㅡ5월 30일까지 브레인 리뷰 ㅡ31일 우주의 진화 리뷰 준비
자신과 소통해야 한다.
나는 글 적기가 좋았다. 대화도 즐겨하지만 만나야 대화를 할 수 있는데 그 만남이 여의치가 않다. 반면 글쓰기는 자유롭다. 물론 글쓰기도 가능한 날이 있고 내키지 않는 날이 있긴 하지만 만남보다는 더 잘 접근할 수 있는 소통시간이다. 요즘도 내키지 않아 쓰지 않고 있기는 하다. 소통이 안되고 있다는 뜻이다.
글이 아니면 머리가 비워지지 않을 것을 알기에 신경이 쓰인다. 작년 12월에 싱가폴 여행으로 뇌 회로가 정말 단순해져서 좋았는데, 또 쌓이게 하고 있지 않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