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brain review till 30th

 새벽리뷰 ㅡ5월 30일까지 브레인 리뷰 ㅡ31일 우주의 진화 리뷰 준비

240714

늦잠

부고

언어부

ㅡ 여성의 치열한 삶

점심 1300

문상

ㅡ장례식장이 멀다

ㅡ비가 와서 갈아티기 없는 시내버스 여행을 하기로.

ㅡ식장이 넓었으면 멀리서 온 친구랑 더 보는건데. 커피로 아쉬움을 달레다.





생로병사의 길에서 졸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