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024의 게시물 표시

도서관 공사 20일이나

이미지
 7월 1일부터 20일까지 도서관 공사를 한다고 한다.  5권 14일이 아니라 10권 30일이다.  공사기긴이라 두 배로. 일단 4권을 빌렸다. 너무 무겁다. 한 달간 다 못 읽어 낼  확률이 매우 높다. 그렇지만 일단 문을 닫는다하니, 목차라도 읽으려고 대출을 했다. 요즘 도서관

바람이 미쳤다

이미지
어제부터 장마비의 시작. 잠들기 전부터 수상하여 문단속을 하였다. 2중 창문이라 다행이다. 전 아파트는 오래된 집이라 베란다 큰 창이 부담스러웠었는데... 잠결에도 지금도 거대한 바람소리가 들린다. 1센티 열어놓은 숨구멍으로 바람 천둥이 넘나들고 있다. 어제 오후엔 고요했던 비

카드결제

이미지
 14일이 카드결제다. 이번달 사용내역이 다음달 14일에 빠져 나간다는 뜻이다. 그런나 나는 급여일 전에 미리 정리를 한다. 그래야 한 달 규모를 더 적확하게 느끼기 때문이다. 부자들은 신경을 안 쓸텐데, 난 부자가 아닌가? 생각난 김에 트레블월렛과 트래블로그 카드도 잘 있나 점검. 여행 준비는 완료인데, 집에서 드라마 여행 중이다.

출퇴근을 걸어서 해보았다

이미지
출근에 2시간 퇴근에 2시간 정말 기분 좋은 시간인데, 태양이 제일 기승을 부리는 시간이다. 요즘 양산은 재이 가벼워서 양산으로 해를 가릴 수는 있다. 그런데 온도 자체가 너무 높은 것이다. 지금은 최고 28도 29도라 그나마 견딜만 했다. 출근 시 두 시간은 지속해볼까 고려하니, 한 여름에 30도가 넘을 경우엔 위험하겠다. 2시간을 땡볕을 걷는다니...걷기는 좋으나 온도가 위험 온도이다. 일사병 주의. 물을 먹으면서? 번거롭다. 체육관에서의 걷기는 너무 지겹다. 하여 야외에서, 출근 시 걸으려 하니 여름이 와 버렸다. 9월부터 시도해보자. 7월과 8월엔 계단 오르기 25층 3회를 실시하는 걸로 운동을 마무리 하자.

3년 정기점검도 마쳤으니

이미지
다음 주에 연차를 써야겠다. 8월에 회사 이전을 한주 6년이 된다. 3년마다 보건소에서 점기점검을 온다. 8월 휴가철에 올 줄 알았는데, 어제 허가사항 변경건을 확인하러 왔다가, 8월 정기 점검건도 마무리를 해주었다. 이런 일석이조가!!! 다음 주에 더 편하게 연차를 써자!!! 이런 광경은 아니더라도 오감을 즐겁게 하러

시프트 근무하는 날

이미지
나에게 입금 협상은 2가지이다. 하나는 실 지급액을 올리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근무시간의 조정이다. 지난 2년 간 임금 동결. 그러나 안식년을 1년을 하고자 임금 협상을 하지 않았다.  대화를 하다 보니 다른 협상이 만들어진다.  근무시간과 급여는 그대로 두고, 연차 일수를 자유롭게 사용하기로 했다. 이미 연 17개이지만, 필요시 더 사용한다는 것.  오늘은 시프트 근무이다. 오후에 중요한 일정이 잡혔기 때문이다. 며칠 전부터 예고되는 것을 선호하지만 급작스럽게 잡힌 일정도 수용하기로 한다. 이유는, 나도 연차를 자유롭게 사용 해야 하기에 서로 배려의 차원이다.  아침 시간에 글이나 써야겠다.    어차피 같은 시간의 활용이다

새벽을 사는 사람들은 신기해

이미지
저녁 9시에 취침하여 새벽 3시나 4시에 깨어 생활하는 친구들이 몇 있다. 새벽에 일어나서 뭔가를 핟다는 게 늘 신기하다. 더 젊었을 때, 영어학원 7시에 시작하는 걸 듣느라고 5시반에 기상한 기억은 있다. 아마 6개월은 했겠지. 일기를 조사해봐야겠지만. 새벽에 일어나 레스토랑에서나 볼 법한 초밥을 만들어 놓고 벌써 출근했다는 친구. 성경공부 한다는 친구. 불경 읽는 친구... 새벽형 인간들이다. 나는 달걀을 아침에 삶았다. 퇴근하고 맛나게 먹을 예정이다. 아싸!!! 출근!!! 새벽에는 절대로 못 일어난다. 오늘도 7시 기상!!!

인바디를 측정해보았다

이미지
견과류를 계산보다 두 배를 먹은 한 달이다. 합산을 해야하는데 두 종류 각각을 그 양만큼 먹었으니 이를 어쩌나. 그런데 기억을 더듬어보니, 오히려 몸이 더 좋았던 것 같다. 지방이 더 필요했나보다. 견과류는 계속 두 배 정도까지 허용하자. 인바디가 주는 정보

염색과 머리 자르기

이미지
여러 빛깔의 나무 염색은 성공했는데, 머리 길이 자르기는 실패라고 봐야 한다.  긴 머리에서 2층으로 잘랐더니 좋았다.  다음엔 3층으로 잘랐는데, 나쁘지 않았다.  나쁘지 않았던 것을 만회하려고 다시 2층으로 잘랐는데, 실수가 있었다. 오랜만이라 머리 묶는 법을 달리해서 애매한 스타일이 되어 버렸다. 그래도 미용실 가지 않고 지내보기로 한다.  빡빡 깎기 전에 내 마음대로 잘라보는 중이다. 숏 커트 스타일을 한번 할까? 그냥 바로 빡빡? 그리고나서 천천히 다시 길러 볼 요량이다. 

여행자모임엔 참석자가 많군

이미지
여행자 오픈방에서 오프 모임을 했다. 10명이나 왔단다. 80여명에서 10여명으로 이상이 창석했다면 대단한 일이다. 여러 번을 쐬야 적중한다고 믿자. 역시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몸을 움직이는 게 가볍다?. 여행가듯이 사는 지역을 넘어 기차를 타러 나는 것이다..이런 가벼움을 본받아야 한다.

소음 속의 고요

이미지
어제 보던 영화를 아침에 시청 재개를 했다. 장마 시작으로 밖은 비가 내리지만 새소리가 있다. 결코 조용한 영화가 아닌데, 나는 고요함을 느낀다.  이건 뭐지?. 이제 나위 귀는 인공 소음에는 무시할 정도로 익숙해져버린 것인가. 난 고요가 싫진 않다. 그냥 영화를 틀었는데도 느껴지는 게 어색할 뿐이다. 도로 옆 화초

장마 시작하는 날: 장마의 기억

이미지
그 옛날엔 장마가 너무 싫었다. 14일에서 한 달이나 장마비가 오기도 하고 흐리고... 그 습도가 너무 싫었던 기억. 아파트로 이사 하기 전의 주택은 매우 습도가 높은 집이었다. 빨래도 마르주 않고 눅눅하고...그래서 장마를 싫어했던 게 확실하다. 아파트로 이사 오고 나서는 습기가 덜한 지 비가 와도 좋았다. 때로는 빗소리 적나라하게 들리던 주택 시절도 그리울만큼. 인간은 그런 존재였다.  지금은  다 좋다. 비가 제법왔던 날의 절간

여행모임에 가보고 싶었는데

이미지
  오늘 여행에 관심있는 사람들의 모임이 있다. 일면식도 없이 카톡으로 몇번 대화를 나눈 사이들이지만 오늘 오프 모임을 가진다. 사는 지역에서 멀어서 불참이다. 자유여행을 하는 사람들의 모임이다. 일정이 겹치만 숙소와 여행길도 며칠씩 쉬어하기도 하는 사람들이다. 귀동냥 할 일이 좀 있는데, 오늘은 기회를 놓치고 있는 중이다. 여행은 이런 다채로움을 준다.

새로운 글쓰기 x 계정: 소통하기

이미지
 240618에 이제는 X로 이름이 바뀐 트윗을 열었다.  새로운 세상 살기 기념으로. 24년 생일이 지나면 다시 태어나는 기념으로 시작하려 했다. 지금부터, 아니 어제부터 워밍업. 140자 이내 짧은 글로 소통하기. XXXXXXXXXXXX 아침 창으로 본 세계

여름이 시작되었다

이미지
올 여름은 또 어떻게 보내어야 하나? 에어컨 없던 시절에도 하지 않았던 생각을 하고 있다. 열대야의 밤이 생긴 지도  꽤 오래되었다.. 그 때보다 내 몸의 온도가 더 높은 것도 한 원인일지 모른다.

사진과 스케치:기억에 남는 법

이미지
어텐션이 없을 때, 무의식적으로 본 사물과 풍경 즉 세상은 사진으로 남을까 스케치로 남을까? 같은 말인가? 그렇다면, 해상도의 차이가 있는것이겠지. 어느 트친님 작품

도서관 온도 26도에 적응중

이미지
 덥다. 버스를 타려다가 걷는 게 좋아서 걸었더니, 30도가 넘는 바깥온도는 몸을 데워 놓았다. 요즘 공공기관 냉방 온도가 26도. 서로 동등한 온도가 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린다. 전에는 추울 정도로 차가워서 빨리 온도 평준화가 되었는데, 요새는 26도로 조정해서 이직도 땀이 가시지 않는다. 10분이나 지났는데... 아이스아메리카만 들이킨다. 아아!!! 오랜만!!!

다른 시간대의 사람들

이미지
일요일이라 시간을 평소와 달리 쓰기 시작하면, 평소와 다른 사림들을 만나는 것은 당연하다만, 그런데, 평일에도 그렇다. 아침 출근시간을 15분만 당기면 옛날에 함께 활동했던 사람들을 우연히 만나게 된다.  출근 시간대만 달라도 내 인생의 등장인물이 달라진다.  시간을 달리 쓰면, 등장인물이 달라지고, 내가 등장할 다른 연극이 펼쳐 질 수 있다. 명심하자.

Missing you, my demon !!!

이미지
"My demon" Reminds me of lovely you and Makes me miss you a lot. So I love to thank "my demon". 트친님 작품

드디어 기억이 난 꿈: 누군가의 죽음 예고

이미지
 평생 제대로 된 꿈을 꾼 적이 없다. 아니 꾸었겠지만, 꾸었다는 느낌이 평생 없었다고 봐야한다. 그런데 평생 몇 번 정도는 꾼 기억은 있는데 내용이 기억나질 않는다. 엊그저도 그랬다. 분명 몇 개를 꾼듯한데 놰용이 기억나지 않는다. 어제는, 이건 꼭 기억해야지 해야지 해야지 해야지 했는데, 드디어 기억 해었다. 그가 죽을 것이라고 한다. 이제 72세인데...쓸만한 정치인이라 생각한 사람이다. 인생무상이다. 왜 이런 꿈을? 자신의 목표나 욕망에 대한 재고와 새로운 목표 설정을 의미할 수도:어느 유명인의 죽음

금요일의 행복

이미지
회사는 나를 괴롭히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5일 근무자인 나는 금요일만 되면 한없는 행복이  밀려 오는 것이다!!! 호야 꽃

박학다식 속의 보석 찾기

이미지
도올의 강의를 듣고 있자면 어디로 튈 지 모른다. 강읳스타일이나 목소리가 나에게 적합하지 않지만 때로는 신선하다. 그의 박학다식 속에서 나에게 필요한 보석을 발견하는 것으로 족하다.  그 발견 능력이 내게 있다는 것이 중요하다. 정자. 소리길의.

중국드라마의 풍경이 좋다

이미지
외국드라마나 영화는 주로 영어로 제작된 것을 선호했다. 볼거리와 어학공부의 일석이조가 있다. 그런데 다른 언어권 작품에 더빙이 되어 있는 경우가 있다는 것은 알고 나서부터 드라마의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줄거리뿐만 아니라 세계 여행을 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그런데 중국 본토 드라마의 신협이나 무협을 다른 드라마에는 영상미가 너무 좋다. 마음의 평화가 온다. 너무 좋다. 광활함. 아름다움. 탁트임. 아쉬운 것은 영어 더빙을 잘 해 주지 않는다는 것.

머리 손질

이미지
긴 머리를 자른 지가 두 어달 되었다. 가벼워진 머리기 좋았다. 긴머리가 층이 진 건 좋은데, 길지 않은데 층을 낸 지난 번 헤어스타일의 아랫단이 약간 어색하여  그것을 동일한 길이로 다시 정돈하였다.  더 짧아졌다. 이 또한 좋다. 점점 자르다가 커트로 갈 예정. 다음 달 큰 모임이 있어서 염색을 해보았다. 2월25일의 염색 후 머리칼을 보니 흰 머리가 제법 있지만 염색을 안하려는데, 염색약이 하필 있고 큰 모임도 있어. 슬며시. 했다. 장안사에서

내가 내게 하는 아침인사: 하늘을 우러러

이미지
 아침에 눈을 뜨자 마자 맴도는 언어.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윤동주의 서시 첫 소절이 절로 나온다. 또 어떤 날은 하늘에 계신 나의 아버지!!! 주기도문의 첫 구절이 뇌에 등장한다. 이 두 개중의 하나로 아침을 연다. 나는 크리스챤이 아니다. 나는 시를 열심히 읽는 사람도 아니다. 그러나 나의 하루는 이렇게 시작된다. 대장경테마파크

몬스테라 앞을 닦다

이미지
몬스테라가 우리집에 입양 온지 3년이 넘었다.  2년 정도를 수경재배하다가 화분에 심어보았더니 더 튼튼하고 건강하게 자랐다. 거실 청소를 하다가 문득 저 넓은 잎에도 먼지가 앉지 않을까? 비를 맞을 수도 없는데 싶어 닦아보았다. 역시 먼지가 묻어나온다. 3년을 너는 그냥 아무 말도 않고 있었구나. 오늘은 가벼운 마음으로 햇살을 더 즐겨보렴!!! 몬스테라

해인사 기행문을 적고 말았다

이미지
기행문을 쓰지 않고 고요히 멍 때리려고 간 소리길. 그냥 이쁜 사진 몇 컷 찍었을 뿐인데. 그냥 동영상을 몇 초 기록했을 뿐인데. 아침에 일어나러 또 기행문을 적고 있는 나. 글 적는 시간이 또한 좋으니 어쩔 것인가? 기록도 남고 일석이조다!!! 수고했어 내 등산화.  보슬비 정도를 생각하였으나 비가 생각보다 많이 오고,  물 웅덩이도 제법 지나고, 길이 축축하였다. 다섯 시간 정도를 빗길을 마주하더니 습도가 올라서 안도 눅눅하고 축축하다.  신문지 넣어 습도 빼는 중이다. 바람으로 말리고.

해인사 소리길

이미지
일기예보에 오늘 토요일웨 비가 올 것이라고 했다. 비멍을 하기로 했다. 적당히 걸을 수 있으면서 조용한 곳.  해인사 소릿길. 왕복 3시간에 해인사까지 관람가능한 여행사 프로그램.  엄마 아버지 산소에 다녀와도 되는데, 오늘은 휴가 막날이라 먼 길을 잡아본다. 지금 출발한다.

4대강 종주 vs 원 포인트 여행

이미지
 공교롭게도 휴가일정이 같다.  6월1일부터. 오빠는 자전거로 4대강 종주를 하고 어제 을숙도에 도착했단다. 부산에서 자고 오늘 자전거를 버스에 싣고 귀가한단다. 1일부터 5박6일. 나는 6월1일부터 9일까지 현충일과 일요일은 쉬고. 포인트로 국토 남부지역을 돌았다. 여수/진주 그리고 경주/임랑 오늘은 기장. 즐겁게 살다가 가족들 만나러 가자!!! 우리 잘하고 있다. 오빠의 온라인 인증서!!! 여권 사이즈의 수첩 인증서가 훨씬 멋졌다. 신상이라 못 올리지만.

현충일 존경의 념

이미지
운명에 의해 혹은 의지로 국가를 위해 공공선을 위해  자신을 희생한 분들을 존경하는  현충일 아침이다. 진주성 임진왜란시 사용되었던 총포들. 너희도 영혼이 있느냐?

임랑 해수욕장에서 점심을

이미지
  아마도 이런 정취(pixabay) 모친 고향이 임랑이다.  오늘은 모친의 고향집을 가 볼 생각이다. 8 남매였던 모친은 외삼촌들과 이모를 사랑했다.  외가 근처를 둘러볼까 한다. 분명히 변해서 흔적을 찾을 수 있을까 싶다.  터 라도 보고 올까 한다.  모친보다 먼저 돌아가신 막내 외삼촌은 고향의 어느 절에 있는 나무 수목장을 하였는데, 찾을 수 있을까.  일단 출발해 보자. 임랑으로. 임랑 해수욕장 옆이다.  

촉석루에서 점심을

이미지
진주성을 둘러보고 촉석루에서 점심을 먹기로 했다. 촉석루에 그럴 공간이 있을 지 모르겠다. 오래 전에 다녀 간 곳이라. 아니면 진주성곽을 따라 벤치나 그늘이 있을 터이다. 가보자!!! 야채 듬뿍 with 달걀 치즈 다.

아직도 평균키를 넘어

이미지
오랜만에 붐비는 출근 시간에 버스를 탔다. 중고등학교 학창 시절엔 버스를 타면 나보다 큰 키가 잘 없었다. 세월이 흘러, 이느 날 식생활과 양육 방식의 변화로 바뀌었는지,  나 만한 키의 사람도 보였다. 그런데 오늘은 다들 고만고만한 키의 등장인물들. 아직도 나는 평균 키가 넘는다는 것을 알았다. 나이들면 서서히 줄어들겠지만 오늘은 그러하다. 도로가이지만 누군가에 의해 잘 다듬어져 있다. 키 큰 사람들은 척추를 잘 보존하여야 한다.

시내버스 이용자는 군내버스가 적응이 안된다

이미지
광역시가 아니더라도 일단 시티에서 사는 사람들은 버스의 배차 시간이 짧다.  동일 라인으로 가는 노선도 여러가지라 더 짧게 느껴진다. 환승제도로 부담도 줄었다. 차 없이 공공버스로 여행을 할라치면 늘 군내버스가 제일 막히는 지점이다.배차 간격이 길다. 30분은 잘 없고, 1시간이면 고맙다. 그런데 활동이 뜸한 시간이 되면 2시간도 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갑갑했는데, 그나마 환승도 되고, 배차 시간이 전광판에 안내가 되어 더 빨리 방법을 모색하게 한다.  구글이나 다음보다. 실제 시람이 산다는 양동마을의 장독

240601 1차 나들이

이미지
 1차 나들이를 시작하다. 14세기의 옛 집들 탐방. 경주 양동마을. 일본에서 온 모녀가 옆 자리에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귀찮은 자유여행을 다른 나라에 와서.....엄마가 아직 건강해보인다. 딸은 씩씩하고.  좋은 여행되기를 빈다.  시내버스에 익숙한 사람은 군내버스가 영 적응이 안된다. 오늘 고생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