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brain review till 30th

 새벽리뷰 ㅡ5월 30일까지 브레인 리뷰 ㅡ31일 우주의 진화 리뷰 준비

새벽을 사는 사람들은 신기해

저녁 9시에 취침하여 새벽 3시나 4시에 깨어 생활하는 친구들이 몇 있다. 새벽에 일어나서 뭔가를 핟다는 게 늘 신기하다.


더 젊었을 때, 영어학원 7시에 시작하는 걸 듣느라고 5시반에 기상한 기억은 있다. 아마 6개월은 했겠지. 일기를 조사해봐야겠지만.


새벽에 일어나 레스토랑에서나 볼 법한 초밥을 만들어 놓고 벌써 출근했다는 친구. 성경공부 한다는 친구. 불경 읽는 친구... 새벽형 인간들이다.


나는 달걀을 아침에 삶았다. 퇴근하고 맛나게 먹을 예정이다. 아싸!!! 출근!!! 새벽에는 절대로 못 일어난다. 오늘도 7시 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