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brain review till 30th

 새벽리뷰 ㅡ5월 30일까지 브레인 리뷰 ㅡ31일 우주의 진화 리뷰 준비

도서관 온도 26도에 적응중

 덥다.


버스를 타려다가 걷는 게 좋아서 걸었더니, 30도가 넘는 바깥온도는 몸을 데워 놓았다.

요즘 공공기관 냉방 온도가 26도. 서로 동등한 온도가 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린다. 전에는 추울 정도로 차가워서 빨리 온도 평준화가 되었는데, 요새는 26도로 조정해서 이직도 땀이 가시지 않는다. 10분이나 지났는데...


아이스아메리카만 들이킨다.


아아!!! 오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