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brain review till 30th

 새벽리뷰 ㅡ5월 30일까지 브레인 리뷰 ㅡ31일 우주의 진화 리뷰 준비

해인사 기행문을 적고 말았다

기행문을 쓰지 않고 고요히 멍 때리려고 간 소리길.


그냥 이쁜 사진 몇 컷 찍었을 뿐인데.

그냥 동영상을 몇 초 기록했을 뿐인데.

아침에 일어나러 또 기행문을 적고 있는 나.


글 적는 시간이 또한 좋으니 어쩔 것인가?

기록도 남고 일석이조다!!!


수고했어 내 등산화. 

보슬비 정도를 생각하였으나 비가 생각보다 많이 오고,  물 웅덩이도 제법 지나고, 길이 축축하였다. 다섯 시간 정도를 빗길을 마주하더니 습도가 올라서 안도 눅눅하고 축축하다. 


신문지 넣어 습도 빼는 중이다. 바람으로 말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