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brain review till 30th

 새벽리뷰 ㅡ5월 30일까지 브레인 리뷰 ㅡ31일 우주의 진화 리뷰 준비

시내버스 이용자는 군내버스가 적응이 안된다

광역시가 아니더라도 일단 시티에서 사는 사람들은 버스의 배차 시간이 짧다. 


동일 라인으로 가는 노선도 여러가지라 더 짧게 느껴진다. 환승제도로 부담도 줄었다.


차 없이 공공버스로 여행을 할라치면 늘 군내버스가 제일 막히는 지점이다.배차 간격이 길다. 30분은 잘 없고, 1시간이면 고맙다. 그런데 활동이 뜸한 시간이 되면 2시간도 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갑갑했는데, 그나마 환승도 되고, 배차 시간이 전광판에 안내가 되어 더 빨리 방법을 모색하게 한다.  구글이나 다음보다.


실제 시람이 산다는 양동마을의 장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