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brain review till 30th

 새벽리뷰 ㅡ5월 30일까지 브레인 리뷰 ㅡ31일 우주의 진화 리뷰 준비

바람이 미쳤다

어제부터 장마비의 시작.

잠들기 전부터 수상하여 문단속을 하였다. 2중 창문이라 다행이다. 전 아파트는 오래된 집이라 베란다 큰 창이 부담스러웠었는데...


잠결에도 지금도 거대한 바람소리가 들린다. 1센티 열어놓은 숨구멍으로 바람 천둥이 넘나들고 있다.


어제 오후엔 고요했던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