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brain review till 30th

 새벽리뷰 ㅡ5월 30일까지 브레인 리뷰 ㅡ31일 우주의 진화 리뷰 준비

출퇴근을 걸어서 해보았다






출근에 2시간

퇴근에 2시간


정말 기분 좋은 시간인데, 태양이 제일 기승을 부리는 시간이다. 요즘 양산은 재이 가벼워서 양산으로 해를 가릴 수는 있다. 그런데 온도 자체가 너무 높은 것이다. 지금은 최고 28도 29도라 그나마 견딜만 했다.


출근 시 두 시간은 지속해볼까 고려하니,


한 여름에 30도가 넘을 경우엔 위험하겠다. 2시간을 땡볕을 걷는다니...걷기는 좋으나 온도가 위험 온도이다. 일사병 주의. 물을 먹으면서? 번거롭다.


체육관에서의 걷기는 너무 지겹다. 하여 야외에서, 출근 시 걸으려 하니 여름이 와 버렸다. 9월부터 시도해보자.



7월과 8월엔 계단 오르기 25층 3회를 실시하는 걸로 운동을 마무리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