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brain review till 30th

 새벽리뷰 ㅡ5월 30일까지 브레인 리뷰 ㅡ31일 우주의 진화 리뷰 준비

소음 속의 고요

어제 보던 영화를 아침에 시청 재개를 했다.

장마 시작으로 밖은 비가 내리지만 새소리가 있다.


결코 조용한 영화가 아닌데, 나는 고요함을 느낀다. 

이건 뭐지?.

이제 나위 귀는 인공 소음에는 무시할 정도로 익숙해져버린 것인가.


난 고요가 싫진 않다. 그냥 영화를 틀었는데도 느껴지는 게 어색할 뿐이다.


도로 옆 화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