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brain review till 30th

 새벽리뷰 ㅡ5월 30일까지 브레인 리뷰 ㅡ31일 우주의 진화 리뷰 준비

석탄일의 영화: 제 8일의 밤


번민은 오지 않은 미래가 어떤 모습일까 몰라서 괴로워 하는 것이며, 검고

번뇌는 지나간  과거를 복기하며 괴로워 하는 것이며,  붉다.


석탄일을 맞이하여 불교 관련 영화를찾다가 우연히 찾은 "제 8일의 밤"에 나오는 대사다. 


아!!!

번민과 번뇌가 그런 뜻이었는가?

하나님 부처님 감사합니다. 아이엠 프리.



사진은 pixab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