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brain review till 30th
새벽리뷰 ㅡ5월 30일까지 브레인 리뷰 ㅡ31일 우주의 진화 리뷰 준비
하루
3끼를 꽤 오래 먹었다.
2끼를 먹은 것은 약 4년.
1끼를 먹은 것은 다음 주면 9개월째다.
그런데 밥을 먹을 때
정말 한 번도
밥을 먹을까?
오늘은 먹지 말까?
한 번 정도 굶을까?
라는 고민을 해 보지 않았다. 정말 한 번도 굶은 적도 없다.
살다보니 운동이 식사에 버금가는 중요한 일이라는 것을 알았다.
그런데 운동은
왜 늘 하러 갈까 말까를 나는 한 번 생각해 보는 것일까? 이 고민을 짐에 가서 하자하는 것으로 뇌 회로를 바꾸었음에도 여전히 한번씩 멈칫 빼 먹을 궁리를 하는 내 모습이 있다. 비도 오는데 등등의 이유를 찾아 해매며.
왜 그럴까?
결국 와서 뭐라도 한 종목 하고 있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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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땀 까지 흘리면 휼륭한 하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