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brain review till 30th
새벽리뷰 ㅡ5월 30일까지 브레인 리뷰 ㅡ31일 우주의 진화 리뷰 준비
여성 잔용을 지향한다.
여행에 관한 정보를 나눈다.
여행지에서의 이런 저런 소식을 전한다.
누군가 입장하면 공지가 따라 붙는다. 여차저차 하니 남성분은 퇴장하시라.
저절로 지켜져왔다. 그런데 한 남성분이 분탕질을 하니 입장 단속이 시작되었다.
그런데 내가 보기에 과하다. 안내문 보고 저절로 나가거나 문제를 일으킬 때 내보내면 되는 것을.
인증하라 마라
공지를 보고 해달라 마라
이런 불필요한 대화가 계속 오가는 것이 매우 성가시다. 저절로 되게 좀 기다릴 수 없겠소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