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brain review till 30th
새벽리뷰 ㅡ5월 30일까지 브레인 리뷰 ㅡ31일 우주의 진화 리뷰 준비
친구들 33명이 모운 단톸방에 글을 그만 올리기로 하자.
TMI 과한 정보.
별 궁금하지도
별 관심도 없는 글과 이야기를 올리고 있을 지도 모른다는 느낌적 느낌.
다른 sns상에서 자신의 일상이나 생각의 흐름을 시시콜콜 적는 사람을 보고서 느낀 점이다.
Too much information
친구들이 지겨울 수도 있겠다. 아니 질릴수도 있겠다 싶은.
아니 어쩌면, 아예 관심이 없을 수도 있겠다만. 그렇다면 더욱 쓸모없는 에너지 낭비가 아닌가.
꽂길도 나에게만 의미가 있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