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brain review till 30th

 새벽리뷰 ㅡ5월 30일까지 브레인 리뷰 ㅡ31일 우주의 진화 리뷰 준비

아침마다 반하게 되는 매력적인 여자

신기하다.


출근 준비를 마치고 거울 앞에 서면 

항상

아침마다

멋있는 

사람이 나를 그윽하게 쳐다본다.

예전엔 엄마 앞에서 휘리릭 한 바퀴 도는 것이 관례였는데, 이제 거울을 본다.


거울 속의 자신에게 아참마다 반한다.

당신*♥*

참 곱게 늙어가고 있구나.

자랑스럽다!!!


곱게 피어 준 호접란. 엄마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