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brain review till 30th

 새벽리뷰 ㅡ5월 30일까지 브레인 리뷰 ㅡ31일 우주의 진화 리뷰 준비

자왈, 아침에 도를 깨치면

공자께서 말씀하셨다고 했다.


아침에 도를 깨치면

저녁에 죽어도 족하다. 좋다.


문득

나도 이제 이 말을 알겠다.

공자만큼의 지식과 지혜는 부족할 지 몰라도 이제 저 말을 나는 이해를 하겠다.


도를 깨쳤다면 언제 죽어도 좋다. 당연하다. 이미 생사의 의미가 달라졌기 때문이다.


다만, 지상에서 주어진 호흡의 시간을 더 즐길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