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brain review till 30th
새벽리뷰 ㅡ5월 30일까지 브레인 리뷰 ㅡ31일 우주의 진화 리뷰 준비
지난 일요일에 빌린 세 권의 책을 오늘 반납했다. 이 저자의 책을 1권을 지난 달에 숙독하였다. 그리고 나서 이 주제에 관련하여 동영상을 찾아서 보았다. 여러개를 보았다. 물론 한 군데서 만든 영상이다.
이후 같은 저자의 다른 3권을 읽으니 익숙한 문장이다. 이유를 살펴보니, 동영상이 이 저자들의 책을 기본으로 제작이 되어 있었다는 것을 알았다. 물론 지난 달에 읽은 그 책을 포함해서.
하여 속독하고 반납한다. 동영상은 걸으면서도 들을 수 있으니 책과 다른 장점이 있다. 필요시 더 듣도록 한다.
책으로, 활자로 읽은 내용은 중간 중간 멈추어 사색을 할 수 있으니 그것이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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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이 딱 한 권 든 면가방. 버스에서 읽을까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