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brain review till 30th

 새벽리뷰 ㅡ5월 30일까지 브레인 리뷰 ㅡ31일 우주의 진화 리뷰 준비

엄마없는 어버이날

어머니 돌아가시고 맞는 첫 어버이날이다. 꽤 오랫동안 그 전 날 카네이션을 고르느라 화원을 기웃거렸다. 어제는 슬쩍 슬쩍 보기는하였으나 그렇게 공들여지진 않았다.


엄마 아빠


엄마 아빠 자식이어서 좋았어요.

감사해요.

아버지랑 제일 친한 시람도 나였는데, 잠 오랫동안 엄마만 챙겼네.

이제 함께해요.


어느 영화의 한 장면